노조선거·협회선거 공보물 하나로 당락이 바뀔까?

운영진
2026-07-03
조회수 8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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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선거기획·컨설팅 전문기업 다이겨 입니다.


선거를 앞두고 많은 생각이 듭니다.

그 중 하나가 " 공보물 잘 만들기만 하면 되는거 아닐까?" 라는 단순한 방식으로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.


하지만 결과를 보면 단순한 생각의 무게가 달라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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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왜 공보물이 당락을 좌우할까


노조선거와 협회선거는 공직선거와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. 


위탁선거든 자체 선거든 선거운동에 활용할 수 있는 수단 자체가 제한적이고, 후보자가 유권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많지 않습니다.


그래서 후보자를 알릴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창구가 공보물이며, 공보물이 곧  후보자의 첫인상 이자 전부가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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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당락을 가르는 공보물의 핵심 3요소


사진 : 사람은 글보다 얼굴을 먼저 봅니다. 유권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후보자의 모습을 제대로 담아낸 사진 한 장이,공보물 전체의 인상을 좌우합니다.


시각 설계 : 시선의 동선, 색감, 여백까지 전략적으로 계산되어야 "한눈에 들어오고 한번에 읽히는" 결과물이 나옵니다.


내용 구성 : 공약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, 왜 이 후보가 적임자인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만드는 메시지의 설계가 핵심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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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공보물의 완성도, 기획사 선택에서 갈립니다.


디자인을 조금만 다룰 줄 알면 누구나 홍보물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.


하지만 만드는 것과 잘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.


선거철마다 광고대행사, 인쇄업체 등 비전문 업체들이 공보물 제작을 맡겠다고 나서지만, 준비되지 않은 기획사와 함께한 노조선거나 협회선거의 결과는 대부분 좋지 않습니다.


한 번 기회를 놓치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하는 만큼, 노조선거·협회선거를 준비하고 있으신다면 선거기획사를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.


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다면 다이겨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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